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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서울시장후보 "지지율 연일 상한가!" - - 나경영이란 말이 나올정도로 허경영의 위상과 공약은 여야를 넘어 미래 지향적
  • 기사등록 2021-04-05 20:56:46
  • 기사수정 2021-04-05 2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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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백화점 앞에서 서 유세 중 자신을 지지하는 시민의 얼굴을 만지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서울시장후보 [사진=연합뉴스]


-결혼수당 1억원, 출산수당 5000만원, 연애수당 20만원, 특급수(水)제공, 자동차세 면제

-허경영을 빙자 나경원 후보를 나경영이란 유행어까지 

-여야의 썩은 정치 경고하기 위해 서울시장에 도전장

-서울시 예산, 국가 예산 800억을 낭비 보궐선거는 없어져야"|

- "서울시 예산 70% 삭감 18세 이상 1인당 150만원씩 국민 배당금 약속


2021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5일 오전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시민의 지지에 연일 만개한 벚꽃 웃음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가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제안한 듯한 결혼 1억 공약은 전 국민이 알 정도로 수 많은 언론에서 연일 보도 했으며, 나경원 후보를 나경영이라 유행어까지 나오게 했다.

이로 인해 허경영 후보가 역광을 받아 용오름 솟는 듯한 지지율은 나경영에 따른 나비효과로 볼 수 있다.



허 후보는 1991년 부터 서울 은평구의원 3위(21.1%)를 시작으로 은평시의원 출마에서는 4위(8.5%), 1997년 대선 7위(0.15%), 2005년 총선 공화당 비례대표 1번으로 나가 정당 득표율 0.11%, 2007년 17대 대선서는 7위(0.4%)를 기록했다.  


 허 후보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은 많은 이들을 당황케 하면서도 내심 그의 강인함과 도전정신, 그리고 삶의 스토리에 대단한 사람이란 말이 나오게 한다.


여야의 썩은 정치로 인해 경고하기 위해 서울시장에 도전장을 냈다는 허 후보는  "다만 대한민국 정치에 허경영이 없는 한 대한민국에 희망은 앞으로 없을 거다. 눈뜨고 볼 수가 없다"라고 했다. 


무엇보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사건으로 서울시 예산과 국가 예산 800억을 낭비하는 보궐선거는 없어져야 한다"|며, "서울시 예산 70%를 삭감해 18세 이상 1인당 150만원씩 국민 배당금으로 시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허 후보는 자신의 철학이 확실하고 "공약은 따라 하면서도 정치권에서는 자신을 가십거거리로 다루고 있다"며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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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5 20: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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